Product Management
프로덕트 메니저란 무엇일까?
보다 빠르고 쉽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프로덕트 매니저가 하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?
프로덕트 메니저들은우리앞에 놓여있는 일들과 우리의 업무할 수 있는 인원을 비교했을 때 1. 우리팀이 가진 자원을 100% 사용해 성장하고 있는지(Go Lean) 2. 유저가 가지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기반으로 빠르게 배포하고 확인하는지(Agile) 3. 비즈니스가 해결하고싶은 부분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배포하는지 를 가장 위주로 생각하며 일을하고, 이를위해 루틴처럼 하는 업무들이 있습니다.
기조
-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메니저는 단지 “일정을 확인하는”사람이 아니다. 어떤 프로덕트를 통해서 어떻게 사업을 이끌어 나갈것인지, 유저는 어느부분에서 가치를 느낄 것인지 지속적인 확인과 논지를 중심으로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.
- 프로덕트는 “기능을 수행하는 도구”뿐만이 아닌 “유저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도구”다. 우리가 망치가 필요한 이유는 못을 박기위해가 아니라 “연결” 또는 ”고정”을 위함이다.
- 우리가 만드는 프로덕트는 지극히 논리적이지만, 프로덕트를 만드는 우리는 지극히 인간적이다. 인간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프로덕트를 만들어 가는것보다 중요한 건 없다.
- 나혼자 할 수 있는 업무는 단 하나도 없다. 각자의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부분은 최대한 존중하고, 존중을 통해 더 좋은 프로덕트가 개발될 수 있도록 공통의 가치를 발굴하고 공유한다.
- 업무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늘어지고 답답한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이다. 업무를 최대한 작은 스콥으로 분리하고 서로가 어떤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것이 중요하다.
기획 (프로덕트 디자이너와 함께 진행)
- 성공적인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프로덕트 리서치 업무
- 유저들이 프로덕트를 통해 얻을 가치 발견
- 개밥먹기를 통한 기능 리뷰 및 개선안 도출
- 프로덕트에 대해 더 알기 위한 유저 인터뷰 진행
- 사업개발팀의 요청사항 확인 및 기대효과를 기반으로 리서치 진행
- 마케팅 등의 요청사항 확인 및 기대효과 확인
- 유저들이 프로덕트를 통해 얻을 가치 발견
- 개발 전달을 위한 스토리 라이팅
프로덕트 관리 (개발자 디자이너와의 협의 과정)
- 하루하루 아침마다 Daily Scrum을 통한 서로간의 업무 협의
- 개발자들과 디자이너들에게 업무에 대한 설명을 위한 개발 협의 회의
- Pre-Iteration Preparation Meeting (Pre-IPM)
- Iteration Preparation Meeting (IPM)
- Jira / Taskworld등을 보고, 업무속도를 확인
- 기능개발 릴리즈에 대해선 포스트 모템을 진행하고, 주기적인 회고를 통해 팀 벨런스 및 분위기 확인
Written on August 17, 2019